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전동면,‘찾아가는 가을 음악회’21일, 노아의 집에서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 선보여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면장 주성만)이 21일 노아의 집에서 ‘찾아가는 문화행사(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시설생활인들(200여명)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퓨전 국악과 밴드연주, 민요와 랩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전동면에서는 지난 9월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문화행사(마술쇼, 벌룬쇼, 샌드아트)’를 개최하여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