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면장 주성만)이 21일 노아의 집에서 ‘찾아가는 문화행사(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시설생활인들(200여명)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퓨전 국악과 밴드연주, 민요와 랩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전동면에서는 지난 9월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문화행사(마술쇼, 벌룬쇼, 샌드아트)’를 개최하여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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