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선관위 제2권역분임 분임원 30여명은 21일 가을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농가 충주시 살미면 공이리 구자성(85세)씨를 찾아 폐비닐 수거, 들깨 수확을 도왔다.
제2권역분임 관계자는 “이번 일손돕기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서 보람이 있었다.”며 “앞으로 어려운 농촌 현실에 관심을 갖고 농촌일손돕기 참여 분위기가 확산돼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선관위 제2권역분임은 7개 위원회(충주시, 제천시,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 단양군) 직원으로 구성했으며,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