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학교 교사 안에서의 공기질 측정 현장 조사“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위해 조사 필요!”

▲ 임헌경 도의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임헌경 의원(충북 청주시 제7선거구)은 10월 20일부터 21일 2일간에 걸쳐 도내 4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과 공동으로 학교 교사 안에서 공기질 측정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공기질 측정 현장조사 항목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등으로, 특히, 교사 안에서의 쾌적한 공기질 유지를 위한 환기시설 등 관련 시설이 적정하게 설치되어 있는지를 이번에 중점 조사했다.

임 의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실내 공기질을 측정하게 됐으며, 측정 결과가 나오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집행부 등 관계기관에 다각적으로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