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지난 22일~23일 이틀간에 걸쳐 산막이옛길, 쌍곡계곡 등 관내 주요관광지에서 전통시장 방문 홍보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괴산군청 경제과, 시장상인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주요 관광지 및 35명산 등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지역 상인들에게 전통시장 방문유도와 더불어 행락철 바가지 요금 및 건전한 상거래 질서문화조성을 위해서다.
이날 군은 전통시장홍보 및 주말토요장터 운영, 가격표시제이행, 착한가격업소이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의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와 더불어 연풍전통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코리아세일페스타」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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