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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중 “모두가 詩꽃 피우는 감성마을”자유학기제 창작시집 발간으로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화전 및 시낭송회

행복씨앗학교 미원중학교(교장 김노일)는 10월 25일 학교 도서실에서 1학년 전체학생들의 공동 창작시집 출판기념 시화전 및 시낭송회‘詩月의 멋진 날에’를 운영했다.

미원중학교는 인문학적 감수성과 따뜻한 품성 함양을 위해 2016년 1학년 자유학기제를 맞아 국어과 주제선택활동으로 [꽃피는 감성마을]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소중한 사람을 70편의 시로 꽃피우는 활동을 하고, 그 결과를 공동 창작시집『모두가 꽃』으로 출간했다.

공동 창작시집『모두가 꽃』출간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이 인쇄매체로 출간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하였으며, 시집출간을 축하하기 위해 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열린 시화전 및 시낭송회 ‘詩月의 멋진 날’에서는 1학년 학생 전원이 한 편 한 편 자신의 창작시를 낭송하여 아름다운 시심으로 물드는 가을 한 때가 되었다.

꿈과 웃음, 칭찬이 가득한 즐거운 교실,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미원중학교는 이밖에도 정서를 다듬는 인성교육을 위해 연중‘아름다운 감성 함양의 詩로 물드는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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