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왼쪽부터 김부영 오비맥주 충주지점장, 조길형 충주시장, 박석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장 | ||
OB맥주(주) 충주지점(지점장 김부영)이 26일 충주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민관협력사업비 3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탁했다.
OB맥주(주)는 2013년 4월 충주시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민관협약을 통해 연간 2회 400만원 이상을 지원하기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2,200만원을 지원했으며, 금년 상반기 300만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기탁이다.
시는 경제위기 등으로 인한 결손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공공제도의 한계를 보완하여 통합사례관리 어린이들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인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충주시 희망복지지원단은 각 읍면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가정의 아동을 발굴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OB맥주(주)충주지점으로부터 받은 후원금을 선정된 아동의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 지원하게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