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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민․관이 협력하여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재정 효율성 제고

증평군은 27일 증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실에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연재윤 증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김규호 증평농협조합장, 권소영 증평유스호스텔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식은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소통,협력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 증진 및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의 주요 내용은 상호발전을 위한 의견교류 및 정보교환,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 연계․협력, 다문화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새로운 지원방안 발굴 노력 등을 담고 있다.

증평군의 결혼이주여성은 필리핀 46명, 베트남 120명, 중국 55명 등 279명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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