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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현안림동에서 충주한우프라자를 운영하는 김문흠 대표가 본인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취약계층을 위해 내놓았다.
김 대표는 경로당 35곳과 소년소녀 및 조손가정 10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교현안림동 주민센터에 백미 20kg 45포를 기탁했다.
또한 용산동 지역 내 경로당 12곳에도 전해달라며 용산동 주민센터에 백미 12포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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