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삼산초등학교(교장 박인자) 발명교육센터는 지난 10월28일 오후2시에 보은관내 학부모 20여명을 모시고 학부모 발명교실을 열었다.
가습기 살균제와 세제에 들어간 화학물질들이 우리 건강을 해치고, 특히 치약 속에 들어있는 미세플라스틱은 수질오염의 주범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시민이 치약 사용에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보은삼산초등학교 발명교육센터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친환경 EM치약을 직접 만들어 가족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데 한걸음 다가가고자 하였다.
보은삼산초등학교 발명교육센터에서는 매년 2회씩 학부모를 대상으로 발명교실을 열고 있으며 실생활과 관련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그 인기가 아주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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