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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서장홍기현)와 민주평통자문회의 음성협의회(회장 민병대)는 지난 22일 음성경찰서 회의실에서 탈북민 정착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하고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협약 체결 후 민주평통 측은 취업, 의료 ,법률, 장학 등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음성지역에 정착중인 탈북민들의 안정 정착을 유도해 나가고 경찰측은 사업추진에 필요한 제반 요소들을 지원하면서 탈북민들을 위한 지원정책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낼수 도록 양 기관이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경찰과 민주평통은 금년초부터 전국 각 경찰서와 민주 평통 지역협의회와 탈북민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오면서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협의해오고 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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