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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건축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건우회(회장 김재용)는 지난 1일 양강면에 거주하고 있는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교복상품권, 가스레인지, 유류비 등의 생필품(100만원 상당)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건우회 회원 24명이 연말을 맞이해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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