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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세계 유일의 바이오 세라믹 소재 개발충북대 수의학과 최석화 교수, 과학기술 포장 수상

▲ 충북대 수의학과 최석화 교수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수의학과 최석화 교수가 2016년 10월 19일(수) 세종시에서 개최된 ‘제19회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과학기술 포장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분야의 우수 실용 기술개발과 보급을 통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국민 생활여건 향상에 이바지한 연구자와 산업체에게 포상하고 있으며, 최석화 교수는 바이오 세라믹 골재생용 생체소재를 개발해 최고상인 과학기술 포장을 수상했다.

최석화 교수가 축산부산물을 이용해 개발한 바이오 세라믹 골재생용 생체소재는 한국, 유럽연합, 미국 등에 특허를 출원한 세계 유일의 원천 기술이다.

특히, 최석화 교수가 개발한 바이오 세라믹 소재는 금 가격보다 5.5배 비싼 고부가가치 제품이며, 치과용 골충진재, 정형외과와 성형외과에서 뼈가 부족하거나 결손부위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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