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소재 친목단체인 지음회(회장 김상용)가 지난 4일 영동군의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영동군민장학회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음회는 영동군내 1954년생 친목모인 단체로 2012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 회장은 "영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학생들의 꿈과 학업을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장학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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