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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초,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부행사 마련어려운 이웃 위해 바자회 수익금 641,400원 전액 기부
▲ 소정초 학생들(담당교사 최애미, 앞줄 우측 첫번째)이 소정면사무소(면장 김선각, 좌측 첫번째)를 찾아 알뜰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을 기부했다.

소정초등학교(교장 안순금, 이하 소정초)는 지난 3일‘소정 알뜰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을 기부하기 위해 기탁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아이들은 사용하던 문구류, 생활용품, 의류, 도서류 등을 알뜰 바자회를 열어 판매했다.

알뜰바자회 추진학생 10명은 소정면사무소를 찾아 이날 발생한 수익금 641,400원을 전액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탁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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