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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청사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열려26일, 시청대회의실서 타당성 및 기본구상 보고

청주시는 24일 오후 3시 청주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통합시 청사 타당성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2월 27일 재단법인 한국산업관계연구원과 용역계약을 체결해 통합시 청사의 건립 필요성과 타당성 및 최적의 청사 건립규모와 재원분석 등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설명하는 중간보고회이다.

보고회에는 이승훈 청주시장을 비롯한 상당․흥덕구청장과 각 실국장 및 김병국 시의장, 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통합청주시 청사의 입지결정과 상당구청· 흥덕구청의 입지결정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하여 가장 주된 관심사였던 입지결정에 대한 여러 검토한 사항을 보고할 예정이며, 2030년 계획인구를 100만 명을 기준으로 청사 건립 규모는 시청사 2만2319㎡와 의회청사 6597㎡ 그리고 주민편의시설 4250㎡를 합한 종합 면적 4만9916㎡로 산정됐다.

부지위치는 통합추진위원회에서 제안한 현 위치를 중심으로 남과 북으로 연계한 지역을 적정지역으로 선정할 예정으로 면적은 약 30000㎡ ±10%로 제안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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