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오송중 레슬링부, 교육감기 레슬링대회 종합우승
▲ 왼쪽 충북레슬링협회 회장(구호석)이 오송중 레슬링부 주장 3학년 이재영에게 종합우승 상장과 우승기를 수여하고 있다.

오송중학교(학교장 박중서)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충북스포츠센터 레슬링경기장에서 열린 ‘제44회 충청북도 교육감기 레슬링 대회’에 참가해 단체종합 우승의 쾌거를 거뒀다.

오송중학교(학교장 박중서)는 그 동안 꿈꿔왔던 단체종합 우승을 차지하면서 우승기를 날리게 되었다. 총 15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7명의 선수가 체급별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특히 2학년 이호형(자유형 63kg)과 서재호(그레코로만형 46kg)은 남다른 기량으로 내년 전국대회에서의 큰 활약이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는 교장 박중서, 교감 김종순의 끊임없는 학생사랑과 관심, 그리고 코치 이경열의 헌신과 선수들의 노력으로 이룬 결과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