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8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전력공사 충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력분야 우수 지역인재 수급과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지원 등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전력공사 충북지역본부는 도내 특성화고 및 공업계학교 등을 대상으로 인력 유입을 위한 취업설명회 지원, 한전 직원을 활용한 소통간담회, 멘토링 실시 등 직업 선택을 위한 지원을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우수인력 양성과 원활한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도내 관할학교 선정 등 교육사업 관련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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