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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학교급식 관련 친환경 두부만들기 체험친환경 농산물 소중함 배웠어요
▲ 지난 8일 안남면 산수화권역 도농교류센터에서 지역 내 유치원생들이 친환경 두부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충북 옥천군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안남면 산수화권역 도농교류센터에서 학교급식 관련 친환경 두부만들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체험행사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들에게 지역 친환경농산물 재배현장을 직접 보게 하고 먹거리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일에는 이원초병설유치원, 백합유치원, 색동유치원 등 70여 원생들이 체험행사에 참여해 지도강사의 두부만들기 방법 설명에 이어 직접 두부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9일에는 별나라어린이집, 청산어린이집, 소화어린이집 등에서 90여명의 원생들이 같은 체험을 하며 먹을거리의 소중함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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