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독어독문학과와 유럽문화연구소가 11월 14일(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전공강의실(N16-1동 259호)에서 ‘독일의 주택문화’를 주제로 지역학 특강이 열린다.
이번 강연은 청주 KBS 보도국의 박미영 기자(충북대 사회학과 00학번)를 초청해 2016년 독일에서 취재를 통해 경함한 독일의 공동주택문화를 비롯한 주거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연을 통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베를린의 모더니즘 주택단지, R50 등에 대해 알아보고, 공동주택을 가꾸고 보존해야 할 문화재로 대접하는 독일의 주거문화와 우리나라의 경우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지역학특강은 각 국가의 정치, 경제, 문화, 영화, 풍습 등을 매개로 해당 국가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특화된 지역학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