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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인초 6학년 고명재 | ||
회인초등학교(교장 조영애)가 지난 10월 실시된 다문화 우수사례 공모전 초등학생 포스터부분에 작품을 출품하여 수상의 기쁨을 맛보았다.
회인초등학교 6학년 고명재 어린이는 지난 9월 교육부에서 공모한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우수사례 공모전에 초등학생 포스터 부문에 공모를 하였다. 이 공모전에서 충청북도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전국대회에 출품하였고, 11월 15일 상장을 수령할 예정이다. 회인초등학교는 2016학년도 다문화 중점학교로서 지난 4월부터 다문화에 대한 여러 이해교육 및 이해주간운영, 학교행사와 연계한 다문화 교육 등을 실시하여 이와 같은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회인초등학교 6학년 고명재 학생은 “우리나라에 다문화 가정이나 아이들이 많아 진다는 것을 알고 이제는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우리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포스터를 그린 것이 좋은 상을 받게된 것 같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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