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4일 상당구 남일면 황청리에 청원한우마실 1호점(최대 150석)인 한우 직거래 정육형 식당을 준공하고, 영업개시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한우직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수입축산물과 가격경쟁을 위해 국내산 소고기 유통단계를 축소하여 소비자에게 저렴하고 질좋은 한우를 공급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청원한우마실 1호점”은 한우의 통상적 유통구조인 생산, 도축, 가공, 도매, 소매 판매의 유통과정을 영농조합법인에서 도축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과정을 직접 추진하여 소비자에게 저렴한 소고기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본점인 오창 청원한우마실에서의 고기 숙성방법과 식당경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른 정육형식당과 차별화된 맛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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