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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산토 코리아,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금 기탁충북대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2천 5백만 원 기탁
▲ 몬산토 코리아 이남희 대표가 기탁금을 전달한 후 충북대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간부진과 교수진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몬산토 코리아 이남희 대표가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와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2016년 11월 15일(화) 오후 2시 대학본부 5층 접견실을 찾아 발전후원금 2천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 농업생명환경대학 경기성 학장, 임흥빈 응용생명공학부장, 원예과학과 박소영 교수, 원예과학과 김대일 교수, 몬산토 코리아 이남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몬산토 코리아는 충북대 농업생명환경대학 재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 25명을 ‘비첼-볼락 국제장학프로그램’을 통해 선정했으며, 이날 기탁식이 진행된 후 농업생명환경대학에서 경기성 농업생명환경대학장과 이남희 대표가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남희 대표는 “전통적 산업으로 여겨지던 농업이 고도화된 첨단 기술과 만나 새롭게 성장하고 있다.”며, “충북대학교 학생들이 농업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노력해 세계적인 농업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학교의 발전과 농업 인재 양성에 큰 관심을 가져준 이남희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기탁해주신 소중한 발전후원금을 기반으로 앞으로 충북대학교에서 세계적인 농업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몬산토 코리아는 지난 2009년부터 ‘비첼-볼락 국제장학프로그램(Beachell-Borlaug International Scholars Program)’을 통해 쌀과 밀의 육종을 연구하는 전 세계의 젊은 과학자를 발굴 및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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