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황규철)는 16일 충북테크노파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임회무 의원(새누리당, 괴산선거구)은 충북테크노파크 정원은 115명이고, 현원은 103명으로 12명이 부족하여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바, 지속적으로 정원을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임병운 의원(새누리당, 청주 제10선거구)은 최근 젊은층의 취업난이 심각한 바, ‘한 걸음 더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젊은층이 취업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의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 제11선거구)은 근래 중국의 반도체 시장 진출로 하이닉스 등 도내 소재의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엄재창 의원(새누리당, 단양선거구)은 낙후된 단양지역에 석회석 등 광물자원이 다양한데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이를 충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화장품, 뷰티 분야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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