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장애학생 인권보호 연수회 열어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제3회 장애학생 인권교육 우수사례 발표대회 및 장애학생 인권보호 역량강화를 위한 인권교육 담당교사 연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특수학교(급) 인권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연수는 충북지방경찰 성폭력특별수사대 신지욱 경감을 초청해 ‘성폭력의 이해와 대처방안’이라는 주제로 장애학생 보호를 위한 권리지원 방안, 장애학생 성폭력 사건 사후처리 및 즉각적인 대처능력 등 사례중심의 강의를 실시했다.

이어 교육지원청별 추천교사 11명이 참가해 ‘2014. 장애학생 인권보호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목적은 지역 내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 미담사례를 발굴하여 홍보하며 일선학교 및 교원의 장애학생 인권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지를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아울러 우수사례 일반화를 통한 인권교육을 활성화하고 현안문제 개선 및 현장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의지도 담겨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