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옥천군, 어린이집 보육가족 한마음 행사 열려

옥천군어린이집보육가족 한마음행사가 25일 관성회관에서 개최됐다.

옥천군이 주최하고 옥천군보육시설연합회(회장 박재란)가 주관하는 이번 한마음행사는 지역의 27곳 어린이집의 어린이들과 부모, 교사 등 1천 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체험 시간으로 ‘혹부리 소년과 도깨비 장단’ 이라는 전래 인형극이 공연되고 동물을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도록 이동 동물원이 운영됐다.

이 전래 인형극은 오전11시 오후2시등 두차례 공연됐으며, 지역 아이들에게 고전 가락과 옛모습을 통해 사라져 가는 우리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따뜻한 정서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