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여성학자 오한숙희“행복한 소통 위한 찰떡 대화법”증평군, 오는 23일 제3회 군민아카데미 개최

증평군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청소년수련관 다목적강당에서 오한숙희(57)씨를 초청해 제3회 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행복한 소통을 위한 찰떡 대화법’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강좌는 △소통은 바람이다 △일단마주하자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살자 등 삶의 지혜를 소개 할 예정이다.

이날 강사로 나선 오한숙희씨는 제주도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한국여성민우회 가족과 성상담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전국과 해외에서 3500회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사는게 참 좋다 등 다수의 저서를 저술했다.

한편, 2004년에 개설한 증평군민아카데미는, 현재까지 총 64회를 운영하여 9,607여명의 군민이 함께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