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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류웅렬)특수교육지원센터는 11월 22일(화) 청내 소회의실에서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상설모니터단 2차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협의회는 옥천교육지원청 상설모니터단 단장, 장학사, 교감, 경찰, 성교육전문가, 학부모, 상담교사, 특수교사 등 관련분야의 전문가 총 11명이 참석하여 연간 활동 및 현장점검 결과, 현장점검의 개선점, 집중 점검 사안,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학교폭력 · 성폭력 예방 방안에 대한 내용을 논의하였다.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보호를 위해서는 학교와 사회에서 장애학생에 대한 인권 친화적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기에 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요함을 공감하였으며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정기모니터링과 사안 발생 학교에 대한 특별모니터링, 학생·교사·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성교육, 인권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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