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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성면 새마을회, 사랑의 LED 등 달아주기홀로노인에게 희망의 불빛 밝혀

충주시 앙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영근)가 22일 관내 홀로노인을 대상으로 LED 등 17개를 교체해 줬다.

눈 건강에 좋고 에너지 효율도 높은 LED 등을 설치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을 줬다.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가족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소득계층과 홀로노인을 대상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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