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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어려운 이웃 위한 후원의 물결 넘쳐나

진천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의 물결이 넘쳐나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진천군에 따르면 충북혁신도시 B4블럭에 건설되는 ‘우미린스테이’ 시생사인 우미건설(주)(대표 이석준) 관계자가 23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해달라며 백미(10kg) 252포(550만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진천군 여성축산계(회장 박인순) 회원들도 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같은 날 진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경옥)도 진천군청을 찾아 ‘추운 겨울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며 현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기탁금 및 후원물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입금 후 진천군 희망복지지원단 및 읍면 맞춤형복지팀에서 추천한 대상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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