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D프린팅기술로 충북 주력산업을 이끌‘K-ICT 3D프린팅 충북센터’가 11월 23일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에서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K-ICT 3D프린팅 충북센터’개소식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충북도청, 충주시 관계자 등 유관기관 및 기업 대표자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3D프린팅 컨퍼런스,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되었다.
‘K-ICT 3D프린팅 충북센터’는 충북 주력산업인 의료, 기계부품 산업에 3D프린팅 기술을 보다 많은 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3D프린팅 기술을 산업체에 적용하여 기업 시제품 제작 시 원가절감, 시간단축, 인력감소 등 보다 높은 기업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지원을 위해‘K-ICT 3D프린팅 충북센터’는 교육실습실, 스캐닝실, 진공주형실, 후가공실, 전시실 등을 구축하였으며, 3D프린팅 장비를 활용하여 인력양성 교육, 기업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기업지원 사업 운영을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특히, 주력산업인 의료․기계부품분야에서는 3D프린팅 및 설계 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