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에 위치한 남청주신협(이사장 송재용)은 매년 국내 최고의 금융교육기관인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전직원의 통신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 진행된 금융연수에서 공병훈 과장은 여신관계법률과목에서 전국 금융기관 중 수석을 차지하였고, 정영대 대리는 차석을 차지하였다.
남청주신협의 대부분 직원들은 전국 순위 5% 이내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전현대 대리등은 신협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연수에서 전국신협 1등을 차지하는 등 대부분 직원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모범이 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한 인재육성 기법으로 충북 최고 최대의 신협으로 거듭나는데 많은 역할을 하였다.
남청주신협은 금년도 당기순이익이 작년대비 200% 증가하여 역대 최고의 당기순이익 실현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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