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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충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제22회 충북대학교 총동문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신협을 비롯한 충북도청, 청주시청, 농협, 국민은행 등 총 20개 팀이
참가해 배구, 출구, 단체줄넘기, 퍼터, 800m계주 등 총 5개 종목의 우승컵을 놓고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덕수 총동문회장, 모교 윤여표 총장,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국회 정무위원장 정우택국회의원, 새정연 오제세국회의원, 새정연 노영민 국회의원 및 많은 동문 인사들과 지방 의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후에는 김병찬동문 사회, 전자연주팀 바이올렛의 연주로 하는 한마당축제가 진행됐다.
경기결과는 총 5개 종목 중 3개 종목(배구, 골프 퍼터, 800M계주)에서 우승한 남청주 신협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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