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판동초(교장 박길순)는 12월 1일(목), 서울에 있는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으로 통일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5~6학년으로 31명으로 구성된 판동초 학생 통일동아리 ‘통일꿈동이’는 유관순 열사와 윤봉길 의사가 복역하기도 했던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하여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과거의 아픔과 그 극복의 역사를 교훈삼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학습은 ‘역사를 바탕으로 통일미래를 설계하자’는 동아리의 취지에 발맞추어 백범김구 기념관과 용산전쟁기념관에 이어 두 번째로 떠난 통일체험학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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