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중‧일‧대만 국제서예전이 오는 18일까지 생거진천판화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진천예총 주최하고 진천군에서 후원하는 이번 서예전은 진천군 국제문화교육 특구 지정을 기념하고 특구사업의 발전적 추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서예전은 2014년, 2015년의 전국서예유명작가 초대전을 확대해,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의 260여명의 우수작가가 참여하는 전국규모의 국제서예전으로 규모를 늘렸다.
작가의 세계관을 반영한 간결하고 단아한 분위기의 작품부터 수려하고 특색있는 작품까지 각국의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문의는 진천군 문화홍보체육과(539-36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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