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2016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의 ‘글로벌 마인드 확산을 위한 해외어학연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해외어학연수는 학생들의 국제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총 19명이 호주 맥커리대학과 필리핀 혼슨 컬리지 부설어학원으로 4주간의 영어연수코스로 진행되며, 또한 연수예정인 19명의 학생은 지난 9월 자체 선발 과정을 거쳐 8주간의 토익 및 원어민 영어 사전학습을 실시했다.
연수에 참여한 어예경(간호학과 1학년) 학생은 “이번 연수를 통하여 영어 능력에 관한 자신감을 갖게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글로벌 마인드 향상과 해외인턴 및 취업을 위한 각종 글로벌 확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수학습지원센터 신인수 센터장은 “학생들의 해외 어학연수는 취업률 제고를 위해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재학생의 글로벌 마인드 고취와 어학능력 향상을 위해 학술정보 교류 및 교환학생 지원사업 등 협력 분야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