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외식업체 광고책자 회사‘보강천’이 꾸준한 지역사회공헌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보강천회사는 지난 2014년 10월 증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정무)와 통합사례관리서비스 연계협력 협약을 맺고 광고 책자를 발행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모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에 현재까지 월 30만원씩 7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오는 12월부터는 후원금을 40만원으로 늘려 기존 복지제도권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에 전기요금․가스요금 체납가구에 대한 긴급지원, 저소득아동의 진로학습에 필요한 학원비와 생필품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허정무 위원장은“꾸준한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준‘보강천’에 감사하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복지자원과의 협력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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