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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변주연, 권유라, 류자은, 손주형, 류슬기, 김아현, 이소민, 정진아 학생 |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이 지난 11월 18일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열린 ‘2016년 여성건강간호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충북대 간호학과 김선호 교수의 지도 아래 간호학과 3학년인 변주연(만 21세), 권유라(만 21세), 류자은(만 20세), 손주형(만 22세), 류슬기(만 21세), 김아현(만 21세), 이소민(만 21세), 정진아(만 20세) 학생들이 함께 팀을 이뤄 연구했다.
이들은 ‘대학생의 문제음주 및 부모의 양육태도와 데이트 폭력의 관계’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했다. 이 연구는 대학생 178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으며, 대학생의 문제음주 정도가 심각하고 아버지의 정서적 돌봄이 부재한 경우 데이트 폭력의 가해경험과 피해경험이 유의하게 많음을 확인해 학회에 보고했다.
한편, 여성건강간호학회는 한국간호과학회 분야별 학회로 한국여성연구학회협의회와 공동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관리’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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