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사장 계용준)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15일 증평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기부와 주택수리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3월 증평군과 협약을 체결하고 3건의 증평군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을 위탁 수행하고 있는 충북개발공사는 사내 임직원 20여명으로 구성된 희망사랑봉사단을 중심으로 증평군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낡은 벽지와 찢긴 장판을 교체하고 화장실과 부엌을 수리 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난방유․방한커튼, 씽크대 교체 등 약 1,000만원 상당의 물품도 지원했다.
계용준 사장은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활동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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