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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시설관리공단, 시민행복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2017년, 으뜸 청주시민과 함께하는 일등 공기업 도약 다짐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권동)은 21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으뜸 청주시민과 함께하는 일등 공기업 도약을 위한 ‘2016, 시민행복 선도과제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지난 1월 ‘시민 행복을 더 풍요롭게 선도하는 일등 공기업’ 이란 새로운 비전2020을 선포한 데이어 3월, 공단의 새로운 비전의 조기 달성을 위한 ‘2016년 시민행복 선도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총 19개 시민행복 선도과제를 발굴한 바가 있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3월 발굴한 19개 시민행복 선도과제 중 각 부서가 대회에 응모한 6개 대표과제의 우수성을 겨루는 자리로 대회 취지에 맞춰 심사위원 4명 중 3명에 시민을 대표해 공단 시설이용고객이 참여했다.

심사결과 본선에 참가한 6개 과제 중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통한 청주권광역소각시설 에너지 절감사례’를 발표한 환경사업부 윤종용 대리가 문제해결 노력, 과제성과, 발표 등에서 가장 우수한 점수를 받아 금상을 차지했으며 장사시설부 김혜리 주임이 은상을, 교통사업부 천문기 주임이 동상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심사에 시민대표로 참여한 이영미 심사위원은 심사평에서 ‘지난 1년 공단이 시민행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내년에도 시민행복을 위해 더욱 많은 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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