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옥천군 옥천읍 문장로 116 1층에 마련된 ‘청광플러스원 아파트’ 주택홍보관. | ||
옥천장야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청광플러스 원 아파트 신축공사가 착공이 지연되면서 조합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은행권의 중도금 대출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택조합과 옥천군에 따르면 70% 이상 분양이 됐지만 착공계는 내지 못하고 있다.
옥천장야 청광플러스 원 아파트는 지난해 5월 주택조합설립 인가를 받았다.
지하 1층부터 지상 16층~20층, 4개 동으로 전용면적 59㎡A(115세대), 59㎡B(10세대), 75㎡B(200세대)의 총 325세대가 분양된다.
조합원 물량은 분양이 완료된 상태지만, 일반분양을 진행할 60여 세대 잔여분이 문제다.
잔여 세대 분양이 되지 않으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조합원에게 돌아가기 때문이다.
지역주민 A씨는 “지역주택조합 아파라는 것이 조합원들의 분담금을 갖고 추진하는 것인데 착공이 지연되고 있어 조합-시공사간, 조합-조합원간 갈등이 예상된다”며 “착공이 지연될수록 자재비가 오르고 분양가도 높아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옥천장야 청광플러스원 아파트’는 단지 인근에 경부선 옥천IC를 이용해 대전광역시 등 인근 도시의 이동이 편리하며, 동서로 국도 4호선, 남북으로 국도 19호선, 옥천군과 금산군을 연결하는 국도 37호선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신설된 옥천 장야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위치해있으며, 옥천중, 옥천여중, 옥천고, 옥천상고 또한 가깝다. 아울러 옥천군청, 옥천종합운동장, 청소년수련관, 문화예술회관, 시외버스터미널, 옥천역,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청광플러스원 아파트’의 주택홍보관은 충북 옥천군 옥천읍 문장로 116 1층에 마련되어 있다.
업무용역사는 ㈜케이하우징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