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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이승철 과장 36년 공직생활 마감
▲ 이승철 행정지원과장

진천군 이승철 행정지원과장이 오는 27일 공로연수 퇴임식을 갖고 36년간의 공직생활을 영예롭게 마무리 한다.

진천군 광혜원면 출신인 이승철 과장은 지난 1980년 만승면사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36년간 재직하면서 공사에 솔선수범하며 후배 공무원에게는 존경을 선배 공무원에게는 신뢰를 주는 바른 공무원으로서 소임을 다해 왔다.

이 과장은 그간 홍보팀장, 기획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지난 2009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군 의회 전문위원, 경제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이 과장은 ‘생거진천 전통시장’건립을 위해 중앙부처 등을 수시로 방문해 국비 55억원, 도비 8억 3천 만원을 확보해 오는 등 군정 발전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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