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가 전국 국·공립대 청렴도 평가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지난 22일 공주대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36개 국·공립대학 중 4위(2등급)를 차지했다.
지난해보다 무려 순위가 21계단이 올라간 것으로 대학 측은 교직원들이 청렴 개선 의지를 보여준 결과라고 자평했다.
공주대는 지난 6월 20일 김희수 총장 직무대리 부임후 학교 정상화는 청렴 확립에 있다는 각오로 총장 주관 청렴선포식을 개최하고 전교직원으로부터 청렴서약서를 받았다.
이번 청렴도 평가는 국민과 소속 직원, 전문가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 점수를 종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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