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실장은 28일 이임사를 통해“몸은 비록 공직을 떠나지만 마음은 증평군과 함께 하며, 이임후에도 증평군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3백8십여 증평군 공직자의 열정과 3만7천여 군민의 역량을 한데 모아 나간다면 증평군은 전국 최고의 살기좋은 증평건설을 반드시 이룰 것 이라며, 지속적인 군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따뜻한 정을 마음가득 담고 떠날 수 있게 해준 직원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연실장은 40여년 동안 공직생활에 재직해오며 오랜 공직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증평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다.
연실장은 1978년 괴산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2003년 증평군 개청이후 복지문화과장, 문화체육과장, 재무과장, 행정과장 등을 두루 역임한 행정전문가이다.
연규봉 기획감사실장은 1월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