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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여중, 『꿈끼 축제』 열다.꿈과 끼를 키우는 학생, 희망을 나누는 학교 함께 성장하는 자유학기제

진천여자중학교(교장 신해인)는 27일 진천여중 1학년 170명의 학생들이 자유학기에서 열심히 탐색했던 꿈끼를 함께 나누는 『꿈끼축제』를 개최했다.

모든 학생들이 영어노래와 중국어노래를 합창발표하고 예술체육영역 활동시간에 배운 군무를 발표하며, 교과서학습으로만은 배울 수 없는 협동력, 창의적 인성, 문제해결력과 같은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자유학기활동수업‘디자인 진천’,‘나도 발명가’,‘미디어를 통한 생각 키우기’,‘그림으로 여는 창작교실’등에서 학생들이 참여했던 프로젝트 결과물이 전시되어 흥미와 자신감이 부족하고 장래희망이 없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고 희망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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