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괴산으로 귀농·귀촌한 가구가 크게 늘었다.
1일 괴산군에 따르면 지난해 276가구 539명이 귀농 귀촌했다.
이는 2011년 93가구 276명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유형별로 보면 귀농이 47%, 귀촌이 53% 증가했다.
연령별로 보면 20~30대가 6%, 40~50대 56%, 60대 이상이 38%로 나타났다.
귀농인 중 경종 47%, 원예 22%, 과수 4%, 축산 2%, 기타 25%다.
귀농 목적은 농업경영이 40%, 전원생활 53%, 자영업 3%, 취업 등 4%로 나타났다.
귀농지역을 보면, 청천 72명, 청안 72명, 소수 68명, 괴산 65명, 칠성 62명 순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