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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람이 말려주는 ‘시래기(무순)’ 건조 한창

겨울바람이 말려 주어 겨우내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하기에 안성맞춤으로 한국인의 대표적 농산물인 시래기(무순)

약 2개월 간 말려 본격적인 출하를 앞 둔 요즘 청주시 오창 시래기 작목반원들이 짓무름이 발생하지 않게 막바지 건조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시래기는 철분과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와 다이어트, 빈혈에 좋고 우리 몸의 위장기관이 활발하게 활동하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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