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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지부장 한태희)은 중앙동 일대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난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청기 지원에 나섰다. 3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건강한 귀 만들기’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3일 청력검사를 실시 후 24일에 청력검사 실시한 어르신에게 보청기를 건넨다. 2개월 단위로 청력검사를 실시하여 중앙동 주민지원센터에서 선정한 6명의 어르신들에게 1년 동안 지원하게 된다.
보청기 사용설명, 볼륨조정 등 사후관리도 할 예정이다.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자들 중 청력이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청인 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으로 인해 보청기 구입을 망설였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보청기 지원 사원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보훈단체 나라사랑 평화 나눔 -주한 외국인 대상 무료 건강검진 찾아가는 건강닥터 -환경정화 자연아 푸르자 -밑반찬 핑크보자기
-이웃사랑 평화 나눔 바자회 -생명 나눔 헌혈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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