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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증평지회 창립김규환 회장 “반기문 총장 희망 대한민국 만들 적임자”

강동구 충북본부 회장 등 200여 회원, 주민 참석 성황

▲ 반딧불이 증평지회 창립보고대회에 참석한 지역회원들 및 주민들.
반딧불이 (반기문을 사랑하는 사람들) 증평지회 창립보고대회가 6일 증평군노인회관에서 있었다.

이날 대회에는 김규환 증평지회장을 비롯한 강동구 충북본부 회장, 나용찬 괴산지회장, 유영찬 진천지회장, 충주 윤주성 회장 등 200여 반딧불이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반딧불이 증평지회 창립보고대회에서 김규환 지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김규환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요즘 나라 안팎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소용돌이 속에 빠져 있다”며 “미국, 일본, 러시아도 자국이익을 앞세워 한국경제를 압박하고 있고, 북한 김정은도 올해를 핵 완성의 해로 밝히면서 한국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국내는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으로 대내외적으로 위기로 몰아넣고 있으며 정치권은 당리당략으로 정권 찬탈 야욕에만 가득 차 있다”며 “이런 위기의 대한민국을 희망의 나라로 만들 수 있는 분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으로, 글로벌 리더십으로 위기의 한국을 희망의 대한민국으로 만들 분” 이라고 강조했다.

▲ 반딧불이 증평지회 창립보고대회에 참석한 지회 임원 및 도내 각 지회장들.
대회사에 이어 강동구 충북본부장의 축사와 김경은 증평지회 여성회장의 창립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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