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진천군, 국제문화교육특구 발전 방향 모색

진천군은 31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미래센터에서 ‘제14회 아시아‧유럽 미래학회 2014 추계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아시아-유럽국가의 공생·번영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SYMBIOSIS & PROSPERITY : The Role of European Countries'local government)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한국, 일본, 중국, 독일 등 발표자와 관계자 130여명이 참가했다.

오전에는 ‘지방정부의 교육‧문화 국제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 : 아시아와 유럽국가의 교육특구’를 주제로 △일본의 Tokiwagi Yuichi(도키와기 유이치, 주한일본대사관 1등서기관) △중국의 Huang Yunchu(황웬추, 광운대학교 교수) △독일의 Michael Ahrens(미하일 아렌스, 주한독일대사관 교육담당 1등 서기관 △김운우 박사(충북보건과학대학교 교수)가 발표했다.

아시아와 유럽국가의 교육특구정책과 창의적 인적자원개발 및 관리 등에 대한 발표를 통해 각국의 교육특구 현황과 체계를 검토하고 서로의 관점과 의견을 나누었다.

오후에는 글로벌시대에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관련해 국내 전문가 및 학자들의 심도 있는 논문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군은 급속히 변화하는 시대 상황에 발맞춘 특구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아시아와 유럽 국가의 교육특구 정책을 비교함으로써 국제문화교육특구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