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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에서 5번째) 충북대학교 나병기 공동실험실습관장과 (왼쪽에서 6번째) 충북테크노파크 손현철 IT융합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공동실험실습관(관장 나병기)과 충북테크노파크 IT융합센터가 12일 공동실험실습관 세미나실에서 첨단 분석기기의 공동 활용과 분석기술의 공유를 위한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충북대 공동실험실습관 측에서는 나병기 관장을 비롯한 실무진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충북테크노파크 IT융합센터 측에서는 손현철 센터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보유 시설 장비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 첨단기기분석기술 및 정보교환
▲ 전문가 자문
▲ 학술연구 및 교류
특히, 충북대 공동실험실습관과 충북테크노파크 IT융합센터는 정기적인 간담회와 기술포럼을 시행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춰 나감으로써 지역연구 활성화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나병기(화학공학과 교수) 충북대 공동실험실습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내 중심의 연구지원에서 벗어나 산업체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기술력 강화와 제품개발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 충북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은 중부권 최고 연구기관으로서 전문성을 갖춘 중부거점 전문분석기관으로서 위상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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